Layer Overview
| Layer | 명칭 | 핵심 역할 |
|---|---|---|
| L0 | Portfolio Integration | 시스템 연결 |
| L1 | Actual Medical Cost | 실제 병원비 |
| L2 | Core Shock Capital | 초기 목돈 |
| L3 | Convertible Capital(L2-B 역할) | 미래 자기자본 전환 |
| L4 | Treatment Journey | 실제 치료과정 |
| L5 | Catastrophic Tail Risk | 재발·전이·고액 반복위험 |
| L6 | Self-Insurance Reserve | 보험 밖 금융자산 |
| L7 | Income / Disability / Care | 소득중단·장해·간병 |
| L8 | Family / Legacy | 사망 후 가족경제 |
L0–L8은 포트폴리오를 읽기 위한 Coverage View다 — 엔티티·흐름 위에 얹은 술어와 표시 규칙일 뿐이며, 엔진의 단일 분류축이 아니다. 여러 View를 하나의 담보가 동시에 만족할 수 있고(중첩), 어떤 계산도 View를 입력으로 읽지 않으며, View 수준의 Final Unfunded Loss 같은 수치는 만들지 않는다. 정본 계산은 담보(BenefitRule)의 payout_model·payee·use_restriction, 손실원장의 ledger_component, 재원(FundingEdge)의 출처, Lifecycle 같은 파생 평가 위에서 이뤄지며 Layer는 그 결과에서 표시용으로 파생된다.
Layer는 계약이 아니라 benefit 단위로 파생된다. 하나의 계약이 진단비·후유장해·간병처럼 서로 다른 benefit을 함께 가지면, 각 benefit은 자신의 손실 성격·재원·Lifecycle 평가에 따라 다른 Layer 역할을 받을 수 있다. 예를 들어 한 계약의 진단비 benefit은 초기 목돈 성격이 강해 L2로, 같은 계약의 후유장해 benefit은 소득·간병 성격이 강해 L7로 파생될 수 있다. 계약 전체에 하나의 Layer만 붙이지 않는다.
Layer는 구매가치를 보증하지 않는다. 각 담보가 실제로 줄이는 손실, 지급조건과 비용은 보험의 가치를 판단하는 법에서 함께 살핀다.